박수경, 체포 당시의 꼿꼿한 모습은 사라지고…

인천지법 1차 공판…긴장된 모습으로 “범인도피 인정”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장남 유대균(44) 씨의 도피를 도운 혐의로 구속기소된 박수경(34·여) 씨가 자신의 혐의를 인정했다. 27일 오전 인천지법에서 열린 1회 공판에서 박수경 씨의 변호인은 “(검찰의) 공소사실에 모두 동의한다”고 말했다. 검찰이 제출한 증거에 대해서도 모두 동의한다고 밝혔다. 지난달 체포 당시 꼿꼿했던 모습과 달리 경직된 표정으로 법정에 들어선 박수경 씨는 변호인과 대화할 때를 제외하고는 바닥만 응시하는 등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재판 중간중간 크게 한숨을 쉬는 모습도 모였다. 박수경 씨는 지난 4월 22일 유대균 씨를…

與·유족 합의 불발…새달 1일 협상 재개

세월호특별법 입법 문제를 놓고 야당과 주로 소통해 왔던 세월호 사고 유가족 대표단이 여당과의 접촉면을 넓히면서 협상 구도가 급변하고 있다. 세월호…

퇴직연금 의무화…내 퇴직금 어떻게 되나

정부가 27일 퇴직연금가입 전면 의무화와 규제 완화를 밝히면서 퇴직연금 시장이 크게 달라질 전망이다. 향후 직장인의 퇴직금과 퇴직연금이 어떻게 바뀌…

설운도,朴대통령 직속 영입…무슨일 하나 보니

대통령 소속 문화융성위원회(위원장 김동호)는 지난 19일 기준으로 기존 위원을 재위촉하면서 가수 설운도(본명 이영춘) 씨와 아프리카 픽쳐스 대표인 C…

    40대女시신,몸속 상처가 말해준 반…

    2012년 8월 6일 강원도 홍천강에서 40대 여성이 물에 빠져 숨졌다. 현장에는 남편이 함께 있었다. 남편은 “아내가 다슬기를 잡다가 익사했다”고 말했고 상황은 그대로 종료되는 듯 했다.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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