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원들 먼저 탈출한 뒤 곰탕에 커피까지 ‘뚝딱’

세월호 침몰 때 승객들보다 먼저 탈출한 선원들이 뻔뻔한 ‘거짓말’로 일관해 공분을 사고 있다. 이들은 수사본부에서 “구명정으로 접근할 수 없었다”, “승객 퇴선 명령을 내렸다” 등의 각종 거짓말을 쏟아 내고 있다. 이는 승객 구호 조치 없이 먼저 탈출한 데 따른 형량(특가법)을 덜기 위한 노림수로 추정된다. …

자정고
유병언 전 회장, 4년전 계열사 주식 처분

세월호 참사로 집중 조명을 받는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이 4년 전 계열사인 국제영상 지분을 매각 또는 증여하는 방식으로 처분한 것으로 밝혀졌다. …

이르면 지방선거 전 내각 총사퇴 가능성

청와대와 여권 내부에서 세월호 침몰 참사로 인한 민심 수습을 위해 정홍원 국무총리를 포함한 전면적인 인적 쇄신 기류가 본격적으로 불거지고 있다. 국정 및 여권 전반의 위기론 확산이 배경이다…

민간잠수부들 불만 폭발 “해경이 가로막고…”

바다 물살이 평소보다 크게 약해지는 소조기(22~24일)가 끝나 가면서 실종자 가족들과 구조팀의 마음도 급해졌다. 사고 발생 시간이 아침 식사 무렵이라…

    지방선거아카데미
    경력기자모집
    조타수 “희한한 양반” 신경질 부…

    세월호 침몰 사고 당시 승객들을 버려두고 먼저 탈출한 조타수 오모(58)씨의 발언에 네티즌들의 비난이 빗발치고 있다. 21일 방송된 SBS 특집 ‘세월호 침몰 6일간의 기록’에는 사고 직후 세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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