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오피니언 > 한필원의 골목길 통신

[한필원의 골목길 통신] 외로운 농촌에서
[한필원의 골목길 통신] 외로운 농촌에서
며칠 전 전북 무주군 부남면의 한 마을을 다녀왔다. 내가 가르치는 건축학과 학생 스물여섯 명이 ‘농촌집 고쳐 주기’ 봉사활동… 2017-07-15
[한필원의 골목길 통신] 88올림픽고속도로와 가야사
[한필원의 골목길 통신] 88올림픽고속도로와 가야사
33년 전인 1984년 6월 27일, 일간지들의 1면에 콘크리트로 포장된 2차선의 88올림픽고속도로 개통 소식이 사진과 함께 크게 실렸… 2017-06-22
[한필원의 골목길 통신] 역사도시의 유적지구에 어떤 건물을 지을까
[한필원의 골목길 통신] 역사도시의 유적지구에 어떤 건물을 지을까
지난 5월 18일 오후 경주에서 많은 전문가와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역사도시 유적지 주변의 공공건축, 도전과 과제’라는 세… 2017-05-25
[한필원의 골목길 통신] 고고학적 현대 건물
[한필원의 골목길 통신] 고고학적 현대 건물
서울 도심의 청진동 일대에 최근 지어진 높고 멋진 현대 건물에 들어갔다가 투명한 유리 바닥 아래 고고학 발굴 현장이 그대로 드… 2017-04-27
[한필원의 골목길 통신] 스마트폰에는 세상이 없다
[한필원의 골목길 통신] 스마트폰에는 세상이 없다
지금 이 순간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람이 취하고 있는 자세는 무엇일까? 아마 그것은 스마트폰에 얼굴을 고정한 자세일 것이다… 2017-03-30
[한필원의 골목길 통신] 중국으로 간 도산서원
[한필원의 골목길 통신] 중국으로 간 도산서원
지난주에 중국 장시성·후난성·허난성 일대를 다녀왔다. 중국에 갈 때마다 여전한 대규모 개발과 발전에 놀란다. 그런데 올해도… 2017-02-28
[한필원의 골목길 통신]  명절, 오래된 집으로 돌아가는 시간
[한필원의 골목길 통신] 명절, 오래된 집으로 돌아가는 시간
설 명절을 쇠고 정유년을 맞았다. 이번 설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고향의 오래된 집을 찾았다. 30여 년 전 내가 태어나고 어린 시절… 2017-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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