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오피니언 > 데스크 시각

[데스크 시각] 김현철과 김홍걸의 화해/김상연 정치부 차장
[데스크 시각] 김현철과 김홍걸의 화해/김상연 정치부 차장
의미가 작지 않지만 별로 주목받지 못하고 지나가는 뉴스들이 있다. 김영삼(YS) 전 대통령의 아들 현철씨와 김대중(DJ) 전 대통령… 2017-04-28
[데스크 시각] 사회로부터 실명(失明)을 강요받는 노인들/유영규 금융부 차장
[데스크 시각] 사회로부터 실명(失明)을 강요받는 노인들/유영규 금융부 차장
“이제 눈 주사 그만 맞을 거야. 돈도 돈이지만 살면 내가 얼마나 더 살겠어?.” 이달 초 서울의 한 대형 안과전문 병원 복도. 치… 2017-04-25
[데스크 시각] 법인세 인상 언급 전에 정부 씀씀이부터 따져 보자/전경하 산업부 차장
[데스크 시각] 법인세 인상 언급 전에 정부 씀씀이부터 따져 보자/전경하 산업부 차장
하루에 1000만원씩 매일 쓰면 얼마가 지나서 1조원을 다 쓸 수 있을까. 기자가 기획재정부를 출입하던 시절 예산실 간부들이 던졌… 2017-04-21
[데스크 시각] “예쁘게 말해”/안동환 문화부 차장
[데스크 시각] “예쁘게 말해”/안동환 문화부 차장
애들 있는 여느 집의 풍경이 그렇듯 아침마다 푸닥거리를 벌인다. 어린이집 등원 전쟁이다. 맞벌이 부부가 출근 시간에 맞춰 여섯… 2017-04-18
[데스크 시각] 미국의 유엔해양법협약 비준 움직임을 주목하라/이제훈 국제부 차장
[데스크 시각] 미국의 유엔해양법협약 비준 움직임을 주목하라/이제훈 국제부 차장
미국 플로리다에서 지난 6~7일 열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 간의 미·중 정상회담은 ‘세기… 2017-04-14
[데스크 시각] 공무원을 바라보는 두 가지 시선/조현석 정책뉴스부장
[데스크 시각] 공무원을 바라보는 두 가지 시선/조현석 정책뉴스부장
얼마 전 독자가 전화를 걸어 대뜸 “공무원 월급이 왜 그리 많냐”고 항의했다. ‘연봉 5892만원, 42세, 7급?나는 대한민국 공무… 2017-04-11
[데스크 시각] 대선 후보들의 ‘정책 대결’이 보고 싶다/김경두 경제정책부 차장
[데스크 시각] 대선 후보들의 ‘정책 대결’이 보고 싶다/김경두 경제정책부 차장
지난 1월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공공부문 일자리 81만개 창출을 공약으로 내놓았다. 소방관과 경찰, 사회복지 공무원… 2017-04-07
[데스크 시각] 산신령과 제왕적 대통령제에 대한 ‘어떤’ 확신/문소영 사회2부장
[데스크 시각] 산신령과 제왕적 대통령제에 대한 ‘어떤’ 확신/문소영 사회2부장
주말에 ‘농심마니’ 행사에 참석했다. 농심마니는 전국의 산에 산삼을 심는 모임이다. 1987년 봄 전남 화순군 모후산에서 처음으… 2017-04-04
[데스크 시각] 그는 라면을 먹고 싶었다/송한수 체육부장
[데스크 시각] 그는 라면을 먹고 싶었다/송한수 체육부장
2001년 10월 언제였던가. 한·일 공동 월드컵을 여덟 달쯤 앞둔 때다. 한강변엔 제법 서늘한 바람이 불었다. 지구촌 ‘축구 변두… 2017-03-31
[데스크 시각] 누구나 법과 원칙을 말하지만/이순녀 문화부장
[데스크 시각] 누구나 법과 원칙을 말하지만/이순녀 문화부장
지극히 상식적인 얘기를 했을 뿐인데 눈이 번쩍 뜨이고, 귀가 활짝 열렸다. 막혔던 속까지 뻥 뚫렸다. 며칠 전 뉴스에서 본 미국… 2017-03-28
[데스크 시각] 공무원 줄서기의 본질/김태균 경제정책부장
[데스크 시각] 공무원 줄서기의 본질/김태균 경제정책부장
이명박 전 대통령이 재임 5년을 함께했던 전·현직 장관들과 청와대 참모들을 서울 논현동 자택 인근 식당으로 불렀다. 박근혜 전… 2017-03-24
[데스크 시각] 세상을 바꾸는 1000개의 직업/주현진 사회2부 차장
[데스크 시각] 세상을 바꾸는 1000개의 직업/주현진 사회2부 차장
‘세상을 바꾸는 1000개의 직업’. 박원순 서울시장이 2011년 10·26 재·보궐 선거에서 당선 직전에 펴낸 책이다. 우리 사회 이… 2017-03-21
[데스크 시각] 미국엔 두 개의 백악관이 있다/이종락 정치부장
[데스크 시각] 미국엔 두 개의 백악관이 있다/이종락 정치부장
미국에는 백악관이 두 개 있다. 워싱턴DC 1600 Pennsylvania Ave NW에는 우리가 잘 아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고 있다. 남… 2017-03-17
[데스크 시각] 中 사드 보복 해법, 과도정부의 책무다/김성수 산업부장
[데스크 시각] 中 사드 보복 해법, 과도정부의 책무다/김성수 산업부장
우려했던 일들은 꼭 현실로 나타난다. 중국의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보복에 대한 얘기다. 믿지는 않았지만 별일 없을 거라… 2017-03-14
[데스크 시각] 알게 된 것, 알고 싶은 것/최여경 사회부 차장
[데스크 시각] 알게 된 것, 알고 싶은 것/최여경 사회부 차장
삶은 새로운 앎의 연속이자 깨달음의 반복이다. 지난 5개월을 떠올려 보면 그 어느 때보다 앎과 깨달음이 몰아쳤다.미르·K스포츠… 2017-03-10
[데스크 시각] 1947 3·1절과 2017 내우외환/이지운 국제부장
[데스크 시각] 1947 3·1절과 2017 내우외환/이지운 국제부장
눈으로 보진 못했지만, 70년 전 3·1절이 이랬으리라 싶었다. 3·1운동 제98주년을 세종대로에서 목도하면서 ‘이렇게 갈라졌겠구… 2017-03-07
[데스크 시각] 공무원, 개혁의 동반자와 머슴 사이에서/윤창수 정책뉴스부 차장
[데스크 시각] 공무원, 개혁의 동반자와 머슴 사이에서/윤창수 정책뉴스부 차장
국정 농단 사태를 낳은 최순실씨가 눈독을 들인 것 가운데 하나는 평창 동계올림픽이었다. 조카 장시호씨를 동원해 한국동계영재… 2017-03-03
[데스크 시각] 문재인과 안희정의 변증법적 충돌/김상연 정치부 차장
[데스크 시각] 문재인과 안희정의 변증법적 충돌/김상연 정치부 차장
노무현 전 대통령은 싫은 것은 절대 감추지 못하는 정치인이었다. 노풍(노무현 바람)이 불기 전이었으니까 2002년 초였던 것으로… 2017-02-28
[데스크 시각] 보험 사각지대에 놓인 이륜차 운전자/유영규 금융부 차장
[데스크 시각] 보험 사각지대에 놓인 이륜차 운전자/유영규 금융부 차장
“날씨 참 지랄 같네. 이거 또 도로 다 얼겠는데….” 진눈깨비가 내리던 지난 22일 서울 종로구청 앞에서 대기 중이던 이희남(5… 2017-02-24
[데스크 시각] 검찰 하기 좋은 나라/전경하 산업부 차장
[데스크 시각] 검찰 하기 좋은 나라/전경하 산업부 차장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구속 과정에서 눈길을 끌었던 건 ‘입소 절차’였다. 영장실질심사를 받을 때 수의로 갈아입고 대기한… 2017-02-21
[데스크 시각] 평창 문화올림픽이 남겨야 할 유산/이순녀 문화부장
[데스크 시각] 평창 문화올림픽이 남겨야 할 유산/이순녀 문화부장
조금 과장해 말하면 지금 평창은 서울 부럽지 않은 문화 중심지다. 일례로 세계적인 재즈 피아니스트 존 비즐리가 지난 15일부터… 2017-02-17
[데스크 시각] 자유의 여신상과 에마 래저러스/이제훈 국제부 차장
[데스크 시각] 자유의 여신상과 에마 래저러스/이제훈 국제부 차장
미국 뉴욕항에 있는 리버티섬에는 독립 100주년을 기념하고자 프랑스가 기증한 자유의 여신상이 우뚝 서 있다. 무게 225t에 높이… 2017-02-14
[데스크 시각] 상관이 부당한 명령을 내린다면…/조현석 정책뉴스부장
[데스크 시각] 상관이 부당한 명령을 내린다면…/조현석 정책뉴스부장
‘상관이 부당한 명령을 내린다면 어떻해야 할까.’ 1995년 개봉한 ‘크림슨 타이드’는 이 같은 화두를 던져 주는 영화다. 핵미… 2017-02-10
[데스크 시각] ‘일자리 전쟁’은 남의 나라 일인가/김경두 경제정책부 차장
[데스크 시각] ‘일자리 전쟁’은 남의 나라 일인가/김경두 경제정책부 차장
주지사가 공장 유치 프레젠테이션을 하러 서울로 날아왔다. 그는 기업 투자액(10억 달러)의 41%인 4억 1000만 달러어치를 지원하… 2017-02-07
[데스크 시각] ‘속초 유학파’의 서울 광화문 포켓몬고 체험기/문소영 사회2부장
[데스크 시각] ‘속초 유학파’의 서울 광화문 포켓몬고 체험기/문소영 사회2부장
‘쥬피썬더.’ CP 1239. SS급 포켓몬. 특성 10만V 전기. 출신 대한민국 강원도 속초시. 탄생 2016년 7월 27일. 내 휴대전화에 CP… 2017-02-03
[데스크 시각] 농단, 그리고 경평 정기전 부활/송한수 체육부장
[데스크 시각] 농단, 그리고 경평 정기전 부활/송한수 체육부장
엊그제 설날 하루를 겨우 버텼다. 피붙이들과 음복을 하며 그랬다. 속으론 피눈물을 흘리고 또 흘렸다. 북녘 고향에 두고 온 피붙… 2017-01-31
[데스크 시각] 책의 위기, 책의 미래/안동환 문화부 차장
[데스크 시각] 책의 위기, 책의 미래/안동환 문화부 차장
미국 제45대 대통령이 된 도널드 트럼프는 12권이 넘는 책을 쓴 다작 작가다. 대부분 자서전이거나 자기 계발서인 게 보통의 작가… 2017-01-27
[데스크 시각] ‘트럼프 파도’를 어떻게 넘을까/김태균 경제정책부장
[데스크 시각] ‘트럼프 파도’를 어떻게 넘을까/김태균 경제정책부장
후보 때와 달라진 모습에 대한 기대감은 지난 20일 거칠고 극단적인 표현으로 가득 찬 그의 취임사와 함께 사라지고 말았다. 도널… 2017-01-24
[데스크 시각] 사드 출구전략, ‘강소국형’ 리더가 필요하다/주현진 사회2부 차장
[데스크 시각] 사드 출구전략, ‘강소국형’ 리더가 필요하다/주현진 사회2부 차장
“조진모초(朝秦暮楚), 아침에는 진(秦)나라를 따르고, 저녁에는 초(楚)나라를 섬긴다.” 춘추전국시대는 기원전 770년부터 진시… 2017-01-20
[데스크 시각] 과도한 ‘기업 때리기’는 피해야 한다/김성수 산업부장
[데스크 시각] 과도한 ‘기업 때리기’는 피해야 한다/김성수 산업부장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어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고심에 고심을 거듭했지만 결국 초강수를 선택했다. … 2017-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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