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보건·의료

‘감염병 확산 막는 전문가’ 지자체 1호 역학조사관 탄생
‘감염병 확산 막는 전문가’ 지자체 1호 역학조사관 탄생
지방자치단체 최초의 ‘정식’ 역학조사관이 탄생했다. 주인공은 경기도 감염병관리과 소속 김준재(59·의무 5급) 조사관으로, 지… 2019-01-17
“감정노동, 서비스·판매직 근로자 우울증상 위험 높인다”
서비스·판매직 근로자들이 겪는 감정노동이 우울증상 위험을 높인다는 국내 연구결과가 나왔다. 고려대 의과대학 정신건강의학교실 한규만·한창수 교수팀은 국민건강영양조사 제4기 데이터를 바탕… 2019-01-16
“한 달 내 안과 수술받았다면 미세먼지 특히 주의”
“한 달 내 안과 수술받았다면 미세먼지 특히 주의”
극심한 미세먼지에 눈 건강에도 적신호가 켜졌다. 만약 한 달 내에 라식, 라섹, 렌즈삽입술 등 안과 수술을 받았다면 더욱 주의해… 2019-01-16
조기진단 어려워 사망률 높은 조기발병위암 원인 알고보니...
조기진단 어려워 사망률 높은 조기발병위암 원인 알고보니...
한국인의 3대 사망원인은 암, 심장질환, 뇌혈관 질환이며 암 사망률이 높은 5대 암에는 위암이 포함돼 있다. 한국인은 서양인들보… 2019-01-15
시흥 산후조리원서 신생아 10명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 감염 확진… 2명 퇴원
시흥 산후조리원서 신생아 10명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 감염 확진… 2명 퇴원
경기 시흥의 한 산후조리원에서 신생아 10명이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에 감염돼 2명은 치료 후 귀가 조치되고 1명은 상태가… 2019-01-14
“2006년생 올해 생일 이후 충치 치료받으면 비용 4배↑”
2006년생 자녀를 둔 부모라면 올해 아이의 생일이 지나기 전에 충치 치료를 받도록 하는 게 좋다. 올해부터 복합레진을 활용한 충치 치료에 건강보험이 적용되지만 만 12세 이하에 한정되기 때문이다… 2019-01-12
박능후 “정신질환 응급의료체계 심층조사”
박능후 “정신질환 응급의료체계 심층조사”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은 9일 “정신질환 응급의료체계를 다듬고 의료현장에서 벌어지는 폭행사고에 대한 심층 조사를 전면 시행… 2019-01-09
응급의학과 전공의 88% “환자·보호자 폭력 경험”
응급의학과 전공의 88% “환자·보호자 폭력 경험”
임세원 교수 사망사건으로 의료인 진료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전공의(레지던트) 절반이 환자나 보호자에게 폭… 2019-01-08
알츠하이머 발병 원인 알고보니…
알츠하이머 발병 원인 알고보니…
노년층의 가장 큰 걱정은 암과 같은 치명적인 질병 뿐만 아니라 자기 자신, 그리고 살아온 날들의 기억을 잃는 것이다. 기억이 사… 2019-01-08
“1시간 넘게 밤잠 설치는 남성 노인, ‘노쇠’ 위험 4.3배”
“1시간 넘게 밤잠 설치는 남성 노인, ‘노쇠’ 위험 4.3배”
밤에 잠들기까지 걸리는 시간과 총 수면시간으로 노년기 노쇠 위험도를 가늠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노쇠는 나이가 들어가면… 2019-01-08
유한양행, 미국에 9000억원 신약 수출
유한양행, 미국에 9000억원 신약 수출
유한양행이 9000억원 규모의 신약기술 수출에 성공했다. 유한양행은 미국 제약사 길리어드 사이언스와 비알코올성 지방간염(NASH… 2019-01-07
병원내 난동 막는다…보안요원 배치·전기충격기 등 휴대
진료 중 환자가 휘두른 흉기에 참변을 당한 고 임세원 교수 사건으로 병원들이 보안 강화에 나섰다. 서울대병원은 진료실 폭행 범죄를 막기 위해 보안요원 190명 가운데 11명을 ‘폴리스’로 전환하… 2019-01-04
[달콤한 사이언스] 콜레스테롤 없애는 약이 살빼는데는 毒
[달콤한 사이언스] 콜레스테롤 없애는 약이 살빼는데는 毒
연구진 “스타틴의 긍정적 효과가 더 크다는 사실 간과해선 안돼” 강조 질병관리본부에서 집계하는 국민건강영양조사 결과를 보… 2019-01-04
당뇨병·고혈압 발병률, 소득 적고 시골 살수록 높다
당뇨병·고혈압 발병률, 소득 적고 시골 살수록 높다
당뇨병, 고혈압, 비만 등 만성질환 발병률의 소득·지역 격차가 여전히 큰 것으로 나타났다.고소득층보다는 저소득층에서, 도시보… 2019-01-04
5년간 타미플루 부작용 1천20건 보고…19세 미만이 ⅓
5년간 타미플루 부작용 1천20건 보고…19세 미만이 ⅓
최근 5년간 독감 치료제 타미플루 부작용 3건 중 1건은 19세 미만에게서 나타난 것으로 파악됐다.4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광수… 2019-01-04
“타미플루 부작용 90%는 20대 미만”
“어린 연령 위험성 확인… 진료기피 안 돼” 타미플루 복용 이후 환각이나 환청 등의 부작용의 90%가 20대 미만에서 발생한 것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서울대병원 약물유해반응관리센터는 2014… 2019-01-04
산후조리원 종사자 33% 잠복결핵…산모·신생아 건강관리 비상
산후조리원 종사자 33% 잠복결핵…산모·신생아 건강관리 비상
한국, 결핵 발생률 OECD 평균의 6배‘조리원’ 의료기관 분류 안 해 규제 사각 집중 관리로 ‘결핵 후진국’ 오명 벗어야산후조리… 2019-01-03
산후조리원 종사자 33% 잠복결핵…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비상
산후조리원 종사자 33% 잠복결핵…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비상
한국, 결핵 발생률 OECD 평균의 6배 ‘조리원’ 의료기관 분류 안 해 규제 사각 집중 관리로 ‘결핵 후진국’ 오명 벗어야산후조… 2019-01-03
“당신은 혼자가 아닙니다”…고 임세원 교수 추모물결
“당신은 혼자가 아닙니다”…고 임세원 교수 추모물결
환자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사망한 고(故) 임세원(47) 강북삼성병원 정신의학과 교수에 대한 추모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임 교수… 2019-01-02
상담하다 ‘퍽’ 진통제 달라 ‘퍽’… 공포가 된 병원
상담하다 ‘퍽’ 진통제 달라 ‘퍽’… 공포가 된 병원
‘응급실 폭행’ 가중 처벌 통과 됐지만 일반 진료실은 여전히 폭력에 무방비 경비 요원이 가해자 제압하도록 해야지난달 31일 서… 2019-01-02
허성오 한국뇌신경과학회장 취임
허성오 한국뇌신경과학회장 취임
한국뇌신경과학회 2019년도 신임 회장에 허성오 한림대 의대 교수가 취임했다. 허 신임 회장은 서울대 자연대를 졸업한 후 미국 … 2019-01-01
[팩트 체크] 美·日 ‘독감만으로도 이상행동 가능’…처방 뒤 임의 중단땐 골든타임 …
[팩트 체크] 美·日 ‘독감만으로도 이상행동 가능’…처방 뒤 임의 중단땐 골든타임 …
잇단 추락사고와 인과관계 불분명2년 전 11세 사망은 부작용 인정돼공급량 늘며 부작용 건수 함께 증가지난 22일 오전 타미플루(… 2018-12-31
제일병원 “진료 및 검사 불가능” 환자들에 문자메시지 발송
제일병원 “진료 및 검사 불가능” 환자들에 문자메시지 발송
서울 중구 여성전문병원 제일병원은 최근 환자들에게 병원 사정으로 당분간 진료 및 검사가 불가능하다는 문자를 발송해 폐원위기… 2018-12-30
외국인 ‘건보 먹튀’ 차단…6개월 체류 의무가입
외국인 ‘건보 먹튀’ 차단…6개월 체류 의무가입
외국인이 우리나라에서 고액의 건강보험 혜택만 받고 출국하는 이른바 ‘건강보험 먹튀’가 원천 봉쇄된다. 보건복지부는 6개월 … 2018-12-28
선의의 응급조치 사망에 처벌 면책 추진
선의의 응급조치 사망에 처벌 면책 추진
사망사고 형사책임 감면을 면책으로 복지부, 응급의료법 개정하기로 확정 앞으로 사람의 목숨을 구하기 위해 응급의료 행위를 하… 2018-12-28
‘연명의료 거부’ 10개월 만에 11만명 넘어
연명의료를 거부한 국민이 연명의료결정법(존엄사법) 도입 10개월 만에 11만명을 넘었다. 본인이 건강할 때 연명의료 거부 의사를 밝힌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자는 모두 9만 8927명(27일 기준)이며… 2018-12-28
암 걸려도 절반 이상 5년 넘게 산다
암 걸려도 절반 이상 5년 넘게 산다
남녀 통틀어 위암·대장암·갑상선암順과거 암은 ‘불치병’으로 인식됐지만 지금은 암에 걸리더라도 3명 중 2명 이상이 5년 이상… 2018-12-28
29명 중 1명은 암 유병자…평생 암 걸릴 확률 36.2%
29명 중 1명은 암 유병자…평생 암 걸릴 확률 36.2%
국내 암 유병자가 174만명에 달해 29명 중 1명은 암을 앓거나 앓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암 유병자는 암 치료를 받는 환자와 암 완… 2018-12-27
“사고 불안해서”…입원환자 4명중 1명 병원시설 확인한다
“사고 불안해서”…입원환자 4명중 1명 병원시설 확인한다
화재 등 안전사고에 대한 불안으로 병원에 입원한 환자 4명 중 1명꼴로 비상구나 소화기의 위치를 확인하는 등 안전시설을 의도적… 2018-12-27
암환자 3명중 2명 5년 이상 산다…상대생존율 70% 돌파
암이 불치병이던 시대가 지났다. 암에 걸리더라도 3명 중 2명 이상은 5년 이상 생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의료기술의 발전과 조기 검진으로 암을 치료할 가능성이 높아진 덕분이다. ◇ 2016년 암 5… 2018-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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