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오피니언 > 홍희경 기자의 출근하는 영장류

[홍희경 기자의 출근하는 영장류] 변두리에 있지만 진격
[홍희경 기자의 출근하는 영장류] 변두리에 있지만 진격
혼네(본심)와 다테마에(체면). 2차 세계대전 중 미국 인류학자 루스 베네딕트는 ‘국화와 칼’에서 일본인의 이중적 태도를 지적… 2017-05-10
[홍희경 기자의 출근하는 영장류] 희생타 포퓰리즘
[홍희경 기자의 출근하는 영장류] 희생타 포퓰리즘
3대에 걸쳐 가뭄과 기근을 겪은 우간다 이크족은 적대적이고 이기적이며 비열했다. 그들은 다른 사람을 속이며 쾌감을 느꼈다. 노… 2017-04-12
[홍희경 기자의 출근하는 영장류] 오진의 미래는 숭배다
[홍희경 기자의 출근하는 영장류] 오진의 미래는 숭배다
‘부시맨’은 코미디 영화다. 비행기에서 떨어진 콜라병을 부시맨들은 ‘신의 물건’이라 생각했다. 처음에 부시맨은 콜라병을 곡… 2017-03-15
[홍희경 기자의 출근하는 영장류] 비선이라는 직업
[홍희경 기자의 출근하는 영장류] 비선이라는 직업
멜라네시아 여러 섬에서 조직을 이끄는 이가 되려면 ‘하우’라는 초자연적 능력을 지녀야 했다. ‘하우’는 특정인에게 머물지 … 2017-02-15
[홍희경 기자의 출근하는 영장류] 한국의 CES 부스
[홍희경 기자의 출근하는 영장류] 한국의 CES 부스
‘중국 담은 높아 밖에서 내부를 들여다볼 수 없고, 일본 담은 없다시피 하여 내부가 훤히 보인다. 한국 담은 이 둘의 중간 정도… 2017-01-18

1 

서울Eye - 포토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