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伊볼로냐서 대형 폭발…화염에 뒤덮인 고속도로
伊볼로냐서 대형 폭발…화염에 뒤덮인 고속도로
이탈리아 북부 볼로냐의 고속도로에서 6일(현지시간) 가연성 물질을 싣고 가던 트럭이 앞 트럭과 추돌해 일어난 폭발로 시커먼 연… 2018-08-08
캘리포니아 최악 산불에 기름 부은 트럼프
캘리포니아 최악 산불에 기름 부은 트럼프
물낭비 정책 비판하며 산불 논쟁 불붙여 언론들 “뜬금없다” 州정부 “온난화 때문”도널드 트럼프(얼굴) 미국 대통령이 역사상… 2018-08-08
美제재에 글로벌 기업들 이란 철수…11월, 경제 고통 더 커진다
美제재에 글로벌 기업들 이란 철수…11월, 경제 고통 더 커진다
푸조 등 50개社 “폭탄 피하자” 거래 중단 에어버스도 항공기 100여대 계약 포기 11월 5일부터 석유 거래 금지 2단계 제재EU·中… 2018-08-08
“우리 모두가 투표할 때” 미셸 오바마, 유권자 등록 독려 영상 출연
“우리 모두가 투표할 때” 미셸 오바마, 유권자 등록 독려 영상 출연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의 부인 미셸 오바마(54)가 오는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유권자 등록을 독려하는 영상에 출연했다. … 2018-08-08
[글로벌 인사이트] 연임이냐 탄핵이냐… 트럼프 운명 쥔 ‘러시아 스캔들’
[글로벌 인사이트] 연임이냐 탄핵이냐… 트럼프 운명 쥔 ‘러시아 스캔들’
美 경제 성장 업고 트럼프 지지율 정점 ‘집사’ 코언 폭로로 장남 수사선상 올라 뮬러의 트럼프 대면조사 실현 미지수 수사결과… 2018-08-08
대낮에 아이 납치하는 남성
대낮에 아이 납치하는 남성
6살 어린아이가 대낮 길 한복판에서 납치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아이는 이틀 만에 무사히 구조됐다. 6일(현지시간) 중국 쿤밍… 2018-08-07
먹고 마시고 놀다 그대로 잠들면 ‘끝’…일본 호텔, 특화형 ‘진화’
먹고 마시고 놀다 그대로 잠들면 ‘끝’…일본 호텔, 특화형 ‘진화’
마음껏 먹고 마시고 얘기하다가 그대로 잠들 수 있는 음식점은 없을까. 좋아하는 책을 밤새워 읽다가 새 아침을 맞을 수 있는 도… 2018-08-07
백악관에 ‘한반도 평화협정 체결’ 청원 10만명 서명…트럼프 취임 후  첫 답신 보내
백악관에 ‘한반도 평화협정 체결’ 청원 10만명 서명…트럼프 취임 후 첫 답신 보내
‘한반도 평화협정 체결’을 촉구하는 백악관 청원에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취임 후 처음으로 답변을 내놨다. 백악관 국민청… 2018-08-07
미(美) 시카고, 총격 조심하세요.
미(美) 시카고, 총격 조심하세요.
미국 3대 도시의 하나로 꼽히는 시카고에서 지난 주말 동안 시가전을 방불케 하는 33건의 총격 사건이 이어지면서 12명이 숨지고… 2018-08-07
미국에 뺏긴 슈퍼컴퓨터 1위 탈환 나선 중국
미국에 뺏긴 슈퍼컴퓨터 1위 탈환 나선 중국
중국 지난의 국가 슈퍼컴퓨터 센터가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의 슈퍼컴퓨터를 내놓았다고 관영 환구시보가 7일 보도했다.  세계… 2018-08-07
폭염에 지친 일본 “올림픽 맞춰 6~8월 시계 두 시간 앞당기자”
폭염에 지친 일본 “올림픽 맞춰 6~8월 시계 두 시간 앞당기자”
폭염에 이미 120명 이상 희생된 일본에서 2년 뒤 도쿄올림픽에 발 맞춰 내년에 6~8월 시계를 2시간 앞당기는 서머타임 시범 도입… 2018-08-07
트럼프가 분석한 캘리포니아 대형 산불의 원인
트럼프가 분석한 캘리포니아 대형 산불의 원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일어난 대형 산불의 원인으로 밀집한 산림과 허술한 수자원 관리를 꼽아 논… 2018-08-07
美, 오늘 대이란 제재 공식화…EU·佛·獨·英, 美조치에 반발
미국, 달러화 구매 금지 등 1단계 제재 이란, 원유 수송로 호르무즈 무력시위 EU, 美 제재 무력화법 오늘부터 발효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이 7일 0시(워싱턴DC 기준·한국기준 7일 오후 1시)부… 2018-08-07
‘7.0 강진’ 덮친 인니 휴양지… 여진 130번·최소 142명 사망
‘7.0 강진’ 덮친 인니 휴양지… 여진 130번·최소 142명 사망
200여명 중상·건물 수천채 무너져 진원 깊이 10㎞로 낮아 파괴력 커 잇단 여진에 1만여명 고지대로 대피‘윤식당’ 촬영지로 유… 2018-08-07
마두로 ‘암살 드론’에 C4폭탄 2kg 탑재… 용의자 6명 체포
마두로 ‘암살 드론’에 C4폭탄 2kg 탑재… 용의자 6명 체포
당국, 美·콜롬비아 개입 ‘음모론’ 초점 마두로 국정 장악력 확대 계기로 활용베네수엘라 정부가 지난 4일(현지시간) 니콜라스… 2018-08-07
[월드 Zoom in] “내년 새 연호 맞춰 아이 낳자”… 日 ‘원년 베이비붐’ 기대
출산 이어 ‘원년 결혼’ 희망자도 늘어 ‘밀레니엄 베이비’, ‘황금돼지띠’, ‘백호띠’ 등 특정한 해를 맞아 사회적으로 출산 붐이 불붙을 때가 있다. 지금 일본에서 그런 기운이 나타나고 있다… 2018-08-07
中 “핵탄두 장착 초음속 비행체 실험 성공”
中 “핵탄두 장착 초음속 비행체 실험 성공”
중국 차세대 전략무기 개발기관이 지난 3일 현재 지구상의 모든 미사일 방어체계를 무너뜨리는 초음속 비행체 실험에 성공했다고… 2018-08-07
中, 아세안에 ‘남중국해 정기 합동군사훈련’ 제안
동남아에 대한 영향력 확대를 위해 미국과의 경쟁 고삐를 죄고 있는 중국이 동남아국가연합(아세안)에 “남중국해에서 정기적으로 합동군사훈련을 하자”고 제안했다. 남중국해의 80~90% 영유권을 주… 2018-08-07
빈라덴 아들, 9·11 주범 딸과 결혼
빈라덴 아들, 9·11 주범 딸과 결혼
국제 테러 조직 알카에다의 수장으로 미군에 피살된 오사마 빈라덴의 아들 함자 빈라덴(29)이 미국 뉴욕 9·11 테러 주범의 딸과… 2018-08-07
미슐랭 별 32개 佛 셰프 로부숑 별세
미슐랭 별 32개 佛 셰프 로부숑 별세
세계에서 가장 많은 ‘미슐랭’ 스타를 얻어낸 프랑스의 유명 요리사 조엘 로부숑이 73세로 타계했다. 르 피가로는 6일 췌장암으… 2018-08-07
日초등학교서 총칼 2천900점 무더기 발견…“일제시대 무기 추정”
일본의 한 초등학교에서 일제시대의 것으로 추정되는 총과 칼이 무더기로 발견됐다고 NHK가 6일 보도했다. 도쿄도(東京都) 니시도쿄(西東京) 시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시내 다나시(田無)초등학교에서… 2018-08-06
류샤오보 부인 미국 초청 받아…미중 갈등 새 불씨 되나
류샤오보 부인 미국 초청 받아…미중 갈등 새 불씨 되나
중국 인권운동가이자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고(故) 류샤오보(劉曉波)의 부인 류샤(劉霞·57)의 미국 입국이 추진되면서 미국과 중… 2018-08-06
호주 방송 “히틀러 팬” 극우 지도자 인터뷰 방영했다가 혼쭐
호주 방송 “히틀러 팬” 극우 지도자 인터뷰 방영했다가 혼쭐
호주의 스카이 뉴스 오스트레일리아가 극우 지도자 블레어 코트렐과의 인터뷰가 방영된 것은 잘못이었다며 고개를 숙였다. 코트렐… 2018-08-06
멕시코 대통령 당선인 부인 “퍼스트레이디 역할 안할래”
멕시코 대통령 당선인 부인 “퍼스트레이디 역할 안할래”
안드레스 마누엘 로페스 오브라도르(64) 멕시코 대통령 당선인의 부인이 퍼스트레이디 직을 수행하지 않겠다고 선언해 행보가 주… 2018-08-06
ARF 마친 北 리용호, 싱가포르 경제개발·도시계획 배운다
ARF 마친 北 리용호, 싱가포르 경제개발·도시계획 배운다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 외교장관회의 일정을 마친 리용호 북한 외무상이 싱가포르의 도시 계획과 경제개발 과정 등을 배우고 있… 2018-08-06
중국과 대만을 ‘바다밑 길’로 연결한다
중국과 대만을 ‘바다밑 길’로 연결한다
중국 정부가 중국과 대만을 잇는 세계 최장 해저터널 건설을 추진한다. 중국 과학자들이 수년간의 논쟁 끝에 중국 본토와 대만을… 2018-08-06
사우디 내정간섭 이유로 “캐나다 대사 축출하고 자국 대사 소환”
사우디 내정간섭 이유로 “캐나다 대사 축출하고 자국 대사 소환”
사우디아라비아 정부가 내정 간섭을 일삼는다며 캐나다와의 모든 새로운 무역과 투자 거래를 동결하는 동시에 사우디 주재 캐나다… 2018-08-06
만리장성 숙박 에어비앤비 이벤트 찬반 논란
만리장성 숙박 에어비앤비 이벤트 찬반 논란
달에서도 보이는 인류 최대의 건축물인 중국 만리장성에서 하룻밤을 숙박하는 세계 최대 공유 숙박업체 에어비앤비의 이벤트를 둘… 2018-08-06
7.0 강진 롬복, 사망자 91명으로 늘어…피해 눈덩이
7.0 강진 롬복, 사망자 91명으로 늘어…피해 눈덩이
인도네시아의 휴양지인 롬복 섬 북부를 강타한 규모 7.0의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최소 91명으로 늘었다. 붕괴된 건물에 대한… 2018-08-06
아베 “북일 정상 마주 보고 대화해 새 관계 구축해야”
아베 “북일 정상 마주 보고 대화해 새 관계 구축해야”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는 6일 북한 문제와 관련해 “최종적으로는 나 자신이 김정은 위원장과 마주 보고 대화해 핵·미사… 2018-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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