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갠지스강 살리자며 줄줄이 단식하는 인도인, 115일이 최장 기록
갠지스강 살리자며 줄줄이 단식하는 인도인, 115일이 최장 기록
세상에서 가장 오염된 강 가운데 하나인 인도 갠지스강을 살리기 위한 정부의 노력을 촉구하며 숱한 이들이 목숨을 걸고 단식 투… 2018-12-08
인류 최초 달 뒷면 착륙할 중국 ‘창어4호’ 발사 성공
인류 최초 달 뒷면 착륙할 중국 ‘창어4호’ 발사 성공
인류 최초로 지구에서는 보이지 않는 달의 뒷면에 착륙할 중국의 달 탐사선 ‘창어(嫦娥)4호’가 8일 발사됐다. 신화통신에 따르… 2018-12-08
인사이트호, 화성 ‘바람소리’ 첫 포착…지구 외 행성 첫 소리
인사이트호, 화성 ‘바람소리’ 첫 포착…지구 외 행성 첫 소리
화성의 ‘바람 소리’가 사상 처음으로 지구로 전달됐다. 미국항공우주국(NASA)이 약 4억 8000만㎞ 떨어진 화성에 안착시킨 무인… 2018-12-08
세상 떠난 아들 생일 축하하게 꾸며달랬더니 이렇게 황당하게
세상 떠난 아들 생일 축하하게 꾸며달랬더니 이렇게 황당하게
영국 런던 북서부 윌리스덴에 사는 페이와 앤드루 스티븐 부부에게는 22세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난 아들 알렉스가 있었다. 알렉… 2018-12-08
[특파원 생생리포트] 中 130년 굴소스 기업의 성공 비밀은?
[특파원 생생리포트] 中 130년 굴소스 기업의 성공 비밀은?
중국 광둥성 주하이에서 탄생한 굴소스 ‘이금기’가 만들어진 것은 실수였다. 굴소스를 만든 1대 회장 이금상은 익힌 굴을 파는… 2018-12-07
유럽서 부활한 反유대주의는 무슬림 탓?…옅어진 홀로코스트의 추억
유럽서 부활한 反유대주의는 무슬림 탓?…옅어진 홀로코스트의 추억
“내가 학교를 다닐 때(30여년 전쯤)는 학교에서 학생들이 모욕의 의미로 ‘유대인’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2018-12-07
일본 고등법원, 한국인 피폭자 손배소 기각…“청구권 소멸”
일본 고등법원, 한국인 피폭자 손배소 기각…“청구권 소멸”
일본 오사카 고등재판소는 오늘(7일) 히로시마 원폭 피해를 본 한국인 유족들이 일본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2018-12-07
강아지 보호하려 캥거루에 맞선 남성
강아지 보호하려 캥거루에 맞선 남성
한 남성이 자신의 반려견이 캥거루에게 위협받자 용감하게 맞섰다. 최근 브리 투헤이라는 여성은 소셜미디어에 자신의 아빠가 캥… 2018-12-07
초강경 볼턴, 이례적 ‘제재해제’ 언급…北 달래며 정상회담 견인
초강경 볼턴, 이례적 ‘제재해제’ 언급…北 달래며 정상회담 견인
북미가 좀처럼 협상 돌파구를 찾지 못하는 상황에서 대북 초강경파로 분류되는 존 볼턴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이례적으로… 2018-12-07
[특파원 생생리포트] 공약위반→새 판단, 추락→불시착…아베의 언어유희 ‘가관’
[특파원 생생리포트] 공약위반→새 판단, 추락→불시착…아베의 언어유희 ‘가관’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지난달 1일 중의원(국회)에 출석해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에 대해 그동안 써왔던 ‘징용공’이란 공식 표현… 2018-12-07
미국의 ‘화웨이 때리기’ 점입가경…“‘5G 굴기’ 짓밟기”
미국의 ‘화웨이 때리기’ 점입가경…“‘5G 굴기’ 짓밟기”
화웨이 창업자의 딸인 멍완저우(孟晩舟) 부회장이 미국 정부의 요구로 캐나다에서 체포돼 큰 파문이 인 가운데 미국이 본격적인 … 2018-12-07
다리 난간 위에서 위험한 셀카찍는 패션 블로거
다리 난간 위에서 위험한 셀카찍는 패션 블로거
영국의 한 여성이 멋진 사진을 얻기 위해 다리 난간 위에 올라섰다가 비난의 여론을 받고 있다. 6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2018-12-07
해먹 타려다 그대로 땅에 꽂힌 여성
해먹 타려다 그대로 땅에 꽂힌 여성
해먹을 타려던 여성이 하마터면 얼굴을 크게 다칠 뻔한 모습이 유튜브 채널 ‘RM Videos’를 통해 6일 공개됐다. 영상에는 비키… 2018-12-07
‘러시아스캔들’ 특검 반대한 전 미국 법무장관 재등판?
‘러시아스캔들’ 특검 반대한 전 미국 법무장관 재등판?
11·6 미국 중간선거 직후 물러난 제프 세션스 법무장관의 후임으로 월리엄 바(사진·68) 전 법무장관이 유력한 후보로 떠올랐다… 2018-12-07
[특파원 생생리포트]‘수백만 가구 정전’ 잦은 미국...전봇대 못없애는 이유는
[특파원 생생리포트]‘수백만 가구 정전’ 잦은 미국...전봇대 못없애는 이유는
미국은 정전(停電)의 나라다. 큰 태풍이 지나가는 지역은 어김없이 수백만 가구의 전기가 끊기면서 암흑천지로 변한다. 지난 10월… 2018-12-07
스마트폰 보며 걷다가 운하에 빠져 죽을 뻔한 남성
스마트폰 보며 걷다가 운하에 빠져 죽을 뻔한 남성
스마트폰에 푹 빠진 채 길을 걷던 남성이 운하를 도로로 착각해 목숨을 잃을 뻔했다. 5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지난달 14일 … 2018-12-07
“인도 사망자 8명 중 1명은 대기오염으로 숨져…사망원인 1위”
“인도 사망자 8명 중 1명은 대기오염으로 숨져…사망원인 1위”
세계 최악의 스모그로 악명 높은 인도에서 대기오염이 흡연을 제치고 사망원인 1위에 올랐다.힌두스탄타임스 등 현지 언론은 인도… 2018-12-07
화웨이 창업자 딸 미국 인도…길게는 수년 걸릴수도
화웨이 창업자 딸 미국 인도…길게는 수년 걸릴수도
캐나다 밴쿠버에서 체포된 중국 화웨이 창업자의 딸이자 최고재무책임자(CFO)인 멍완저우(46)가 미국으로 인도된다 해도 인도되기… 2018-12-07
日서도 대규모 ‘모바일 대란’…결제 안되고 공중전화에 긴줄
일본에서 대형 이동통신사 소프트뱅크의 통신장비에 문제가 발생해 한낮 모바일 인터넷 접속이 중단되는 대규모 통신 장애가 발생했다. 7일 마이니치신문에 따르면 소프트뱅크는 전날 오후 1시39분~… 2018-12-07
“김정은 영변 폐기 제시...트럼프 돌연 대북 강경 선회할 수도”
“김정은 영변 폐기 제시...트럼프 돌연 대북 강경 선회할 수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내년 초쯤으로 예상되는 2차 북·미 정상회담에서 영변 핵시설 폐기를 조건으로 협상을 벌일 것이라는… 2018-12-07
‘화웨이 창업자 딸 체포’는 미국의 경고사격…화웨이 ‘5G굴기’ 짓밟기?
‘화웨이 창업자 딸 체포’는 미국의 경고사격…화웨이 ‘5G굴기’ 짓밟기?
“화웨이의 사브리나 멍(멍완저우)을 체포한 것은 미·중 관계에 있어 ‘경고사격’이다.” 지난 1일(현지시간) 캐나다가 미국 정… 2018-12-07
‘노란조끼’ 시위 주말에도, 에펠탑과 루브르 내일 하루 휴관
‘노란조끼’ 시위 주말에도, 에펠탑과 루브르 내일 하루 휴관
프랑스 파리의 명물이자 자랑거리인 에펠탑이 8일(현지시간) 폐쇄된다. 유류세 인상에 반대하며 정부의 도입 방침을 철회시킨 노… 2018-12-07
맹추위에 백두산은 영하 28도…천지에도 얼음
맹추위에 백두산은 영하 28도…천지에도 얼음
최근 들이닥친 맹추위로 백두산 천지도 지난해보다 보름 정도 일찍 얼음이 언 것으로 전해졌다.7일 중국천기망(中國天氣網)과 지… 2018-12-07
볼턴 “北비핵화 ‘성과’ 볼때 제재 해제”...‘기회 놓치지 말라’ 우회경고
볼턴 “北비핵화 ‘성과’ 볼때 제재 해제”...‘기회 놓치지 말라’ 우회경고
존 볼턴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보좌관이 6일(현지시간) “북한 비핵화에 성과가 있으면 대북 경제제재 해제를 검토할 수… 2018-12-07
美사형수 독극물 주사 대신 전기의자 선택하고도 ‘벌벌’
美사형수 독극물 주사 대신 전기의자 선택하고도 ‘벌벌’
미국 테네시주 내시빌의 한 교도소에 수감 중이던 사형수 데이비드 얼 밀러(61)가 6일 오후 7시(이하 현지시간) 예정됐던 사형 집… 2018-12-07
긴 혀로 놀라운 묘기 선보인 중국 소녀
긴 혀로 놀라운 묘기 선보인 중국 소녀
긴 혀로 놀라운 묘기를 선보인 중국 소녀가 화제다. 최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의 뉴스플레어 채널… 2018-12-07
“트럼프, 시진핑 만날 때 화웨이 창업자 딸 체포계획 몰랐다”
“트럼프, 시진핑 만날 때 화웨이 창업자 딸 체포계획 몰랐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 만나 ‘무역전쟁 휴전’을 논의할 때 중국 통신장비업체 화웨이의… 2018-12-07
파리 에펠탑·미술관 등 과열된 ‘노란 조끼’에 대비해 문 닫아
파리 에펠탑·미술관 등 과열된 ‘노란 조끼’에 대비해 문 닫아
이른바 ‘노란 조끼’ 대규모 집회가 오는 8일(현지시간) 예고되자, 이날 파리 중심가의 주요 공연장과 미술관이 대부분 문을 닫… 2018-12-07
친구들 놀렸다고 열살짜리 딸 8㎞ 걸어 등교하게 만든 아빠
친구들 놀렸다고 열살짜리 딸 8㎞ 걸어 등교하게 만든 아빠
미국 학부모가 열살짜리 딸이 통학버스 안에서 친구들을 괴롭혔다며 버스를 타지 못하게 하고 8㎞를 걸어서 통학하도록 해 논란이… 2018-12-07
프랑스 고교생들, ‘노란 조끼’에 이어 대입제도 개편 항의
프랑스 고교생들, ‘노란 조끼’에 이어 대입제도 개편 항의
프랑스 정부가 지난 5일(현지시간) 유류세를 인상하지 않겠다고 발표하면서 ‘노란 조끼’ 집회 수습을 시도했다. 그러자 이번엔… 2018-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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