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미 주택 경기, 한파 지속..한국과 닮아가나
한국뿐 아니라 미국도 주택 경기에 한파가 닥쳤다. 미국의 주택경기 워체감지수는 3년 7개월 만에 최저치로 떨어진 상태다. 미국주택건설업협회(NAHB)와 웰스파고가 17일(현지시간) 발표한 12월 주택… 2018-12-18
캐나다구스 다음 중국 보복 상대는 농산물?
캐나다구스 다음 중국 보복 상대는 농산물?
멍완저우 화웨이 부회장의 체포 사태로 야기된 중국의 캐나다에 대한 반감이 양국 관계 긴장 및 악화로 이어지고 있다.  중국 관… 2018-12-18
남녀 유전자로 ‘궁합’ 먼저 보고 하는 만남, 일본에서 확산
남녀 유전자로 ‘궁합’ 먼저 보고 하는 만남, 일본에서 확산
‘사주팔자’ 대신 ‘유전자’로 남녀 궁합을 보는 시대가 됐다. 18일 NHK에 따르면 일본에서 맞선 등 결혼상대를 찾기 위한 활동… 2018-12-18
트위터 중국·사우디에 개인정보 유출… 주가 곤두박질
트위터 중국·사우디에 개인정보 유출… 주가 곤두박질
트위터가 해킹당해 일부 개인정보가 외부로 유출된 사실이 드러났다.트위터는 17일(현지시간) 블로그를 통해 고객지원 사이트에서… 2018-12-18
안전교육 중 비단뱀에 감겨 죽을 뻔한 소방관
안전교육 중 비단뱀에 감겨 죽을 뻔한 소방관
뱀에 대한 안전 교육을 진행하던 한 소방관이 하마터면 뱀에게 몸이 감겨 죽을 뻔했다. 17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지난달 3일… 2018-12-18
여친 사망 불러온 ‘거친 성관계’ 백만장자에 44개월 실형
여친 사망 불러온 ‘거친 성관계’ 백만장자에 44개월 실형
여자친구와 거친 성관계를 가진 뒤 피를 많이 흘리는 것을 알면서도 응급 조치를 취하지 않아 사망하게 만든 영국의 백만장자가 … 2018-12-18
성탄절 하루라도 노숙인들 따듯하게 재우는 일, 그렇게 어렵나
성탄절 하루라도 노숙인들 따듯하게 재우는 일, 그렇게 어렵나
“노숙인들이 성탄절 하루만이라도 따듯하게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호텔로 오세요.” 영국 헐의 노숙인들을 돕는 ‘지붕을 … 2018-12-18
英왕실 ‘골칫거리’ 마클 왕자비 부친 “결혼식 이후 딸 연락 못했다”
英왕실 ‘골칫거리’ 마클 왕자비 부친 “결혼식 이후 딸 연락 못했다”
영국 해리 왕자(34)와 결혼한 할리우드 배우 메건 마클(37) 왕자비의 부친인 토머스 마클(74)이 방송 인터뷰를 통해 연락이 끊긴… 2018-12-18
CBS, ‘미투’ 폭로로 낙마한 CEO에 1300억원대 퇴직금 안 준다
CBS, ‘미투’ 폭로로 낙마한 CEO에 1300억원대 퇴직금 안 준다
미국 지상파 방송사 CBS가 지난 9월 성폭력 추문으로 최고경영자(CEO)·이사회 의장직에서 물러난 미 방송계 거물 레슬리 문베스… 2018-12-18
“아들 죽기 전 손 한번 잡아봤으면” 예멘 어머니 피맺힌 절규
“아들 죽기 전 손 한번 잡아봤으면” 예멘 어머니 피맺힌 절규
막내 아들이 죽기 전에 한번만 만나게 해달라는 예멘 어머니의 간절한 희망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짓밟고 있다. 캘리포… 2018-12-18
中, 고속 성장서 고품질 성장으로… ‘샤오캉’ 사회 다가선다
中, 고속 성장서 고품질 성장으로… ‘샤오캉’ 사회 다가선다
“지난 40년간 중국은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성장했고 불균형에 따른 많은 문제도 낳았습니다. 고속 발전이 없었다면 지금의… 2018-12-18
폭삭 주저앉은 日삿포로 식당… 폭발사고로 42명 부상
폭삭 주저앉은 日삿포로 식당… 폭발사고로 42명 부상
지난 16일 저녁 일본 북부 홋카이도 삿포로의 한 주점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 현장에 출동한 소방관과 구조대원들이 17일 새벽 폭… 2018-12-18
WEF 보고서 “한국 성평등 149개국 중 115위”…젠더 격차 악화
WEF 보고서 “한국 성평등 149개국 중 115위”…젠더 격차 악화
한국은 여전히 성평등하지 않는 국가라는 사실이 세계경제포럼(WEF) 보고서에서도 확인됐다. WEF가 18일(현지시간) 공개한 세계 … 2018-12-18
크리스마스에 바티칸 폭파 계획…소말리아 남성 체포
크리스마스에 바티칸 폭파 계획…소말리아 남성 체포
크리스마스에 대규모 성탄 미사가 열리는 이탈리아 로마 바티칸 성베드로 대성당을 폭파하려고 계획을 세운 20대 소말리아 남성이… 2018-12-18
유엔 북한인권결의에 북 “전범국 일본이 인권을?” 발끈
유엔 북한인권결의에 북 “전범국 일본이 인권을?” 발끈
유엔총회가 북한의 인권 유린 실태를 비판하고 개선을 촉구하는 북한인권결의안을 14년 연속 채택했다. 북한은 “인권 침해가 전… 2018-12-18
美·호주·캐나다 등 5개국 “화웨이 견제 필요” 동맹
미국과 영국, 호주, 캐나다, 뉴질랜드 등 서방 5개국 정보기관들이 회동을 갖고 중국 통신장비업체인 화웨이(華爲)를 견제하기로 합의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파이브 아이즈’로 지칭되는 영어권 5… 2018-12-18
사우디 맞서 美 손잡은 카타르… 오일 패권 지각변동
사우디 맞서 美 손잡은 카타르… 오일 패권 지각변동
수니파 국가와 단교로 고립됐던 카타르 美에너지 22조원 투자·멕시코 유전 매입 사우디 주도의 OPEC 탈퇴 앞두고 반격 세계 3위… 2018-12-18
러시아, 美대선 때 SNS 여론조작…트럼프 “수사 협조 코언은 쥐새끼”
英옥스퍼드대, 게시글 분석해 상원 보고 WP “러, 트럼프 도우려 가짜뉴스 유포” 코너 몰린 트럼프, 특검 향해 “마녀사냥” 러시아가 지난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도왔다는 정황이… 2018-12-18
친미·좌파 선그은 브라질
극우 성향의 자이르 보우소나루 브라질 대통령 당선인이 새해 1월 1일 열리는 자신의 취임식에 베네수엘라와 쿠바 정상을 초청하지 않겠다고 16일(현지시간) 밝혔다. 같은 우파 정권인 아르헨티나 마… 2018-12-18
[월드 Zoom in] 입소 대기자 30만명인데… 日 노인시설 절반 빈 까닭은
공공 노인홈 등 돌봄 시설 급증하는데 3D 업종 일손 부족…6000곳은 먼지만“인력 확보 없으면 예산 낭비” 우려 커져 일본 도쿄 세타가야구의 한 공립 노인홈(양로원)은 전체 96명을 수용할 수 있지… 2018-12-18
中, 기회의 땅이면서 위기의 땅으로… 韓기술력도 턱밑까지 추격
中, 기회의 땅이면서 위기의 땅으로… 韓기술력도 턱밑까지 추격
최대 교역국이지만 사드·무역갈등 휘청 신작 게임 빗장…식품 업체들은 선전 세계 최대 미래 모빌리티 시장에 사활 전기차 배터… 2018-12-18
[글로벌 인사이트] 아베 개헌·푸틴 경제 맞물린 ‘쿠릴’ 반환… 양국 새달 담판 짓나…
[글로벌 인사이트] 아베 개헌·푸틴 경제 맞물린 ‘쿠릴’ 반환… 양국 새달 담판 짓나…
일본은 대부분의 주변국들과 영토 갈등을 빚고 있는 나라다. 한국에 대해서는 독도의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고, 중국과는 ‘센카쿠… 2018-12-18
또 인도 유아성폭행…델리여대생 사망 6주기 추모일에 발생
유아 대상 성폭력 사건이 빈번한 인도에서 이번에는 3살에 불과한 여아가 40대 경비원에게 성폭행을 당해 충격을 주고 있다. 이번 사건은 공교롭게 뉴델리 여대생 집단성폭행 사망 6주기 추모 행사가… 2018-12-18
시진핑 “개방 확대할것…영원히 패권 추구 않겠다”
시진핑 “개방 확대할것…영원히 패권 추구 않겠다”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 주석은 18일 중국이 개혁개방 정책을 도입한 지 40년 만에 강대국으로 성장했다고 자찬하면서 사회주의… 2018-12-18
박항서, 베트남 국영 TV가 뽑은 ‘올해 최고의 인물’
박항서, 베트남 국영 TV가 뽑은 ‘올해 최고의 인물’
베트남 축구대표팀을 10년 만에 동남아시아 최정상의 자리에 올려놓은 박항서 감독이 베트남 국영 TV가 뽑은 올해 최고의 인물로… 2018-12-18
유튜브에서 화장하는 남자로 인기 찰스 “사생활 존중해달라”
유튜브에서 화장하는 남자로 인기 찰스 “사생활 존중해달라”
유명 화장품 블로거이자 유튜브 스타 제임스 찰스(19)가 팬들에게 사생활을 존중해줄 것을 당부했다.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집으로… 2018-12-17
닛산 둘러싼 일본과 프랑스의 힘겨루기
닛산 둘러싼 일본과 프랑스의 힘겨루기
닛산 자동차가 17일 이사회를 열었으나 소득축소 신고 혐의로 지난달 일본 검찰에 체포된 카를로스 곤 전 회장의 후임에 대한 결… 2018-12-17
2018 올해의 단어는 ‘정의’…메리엄-웹스터 선정
2018 올해의 단어는 ‘정의’…메리엄-웹스터 선정
2018년을 상징하는 단어로 ‘정의’가 꼽혔다. 미국 온라인 사전인 메리엄-웹스터는 올해의 단어로 ‘정의’(justice)를 선정했다… 2018-12-17
힐러리의 동병상련? 반장 낙선 女학생에 “가치있는 일”
힐러리의 동병상련? 반장 낙선 女학생에 “가치있는 일”
힐러리 클린턴 전 미국 국무장관이 반장 선거에서 남학생에 밀려 아쉽게 떨어진 여자 초등학생에게 격려 편지를 보낸 사실이 뒤늦… 2018-12-17
야생 칠면조에 쫓기는 아이 구한 운전자
야생 칠면조에 쫓기는 아이 구한 운전자
야생 칠면조에 쫓기는 한 어린 소년을 지나가던 운전자가 발견해 구해줬다. 12일 유튜브 채널 ‘바이럴호그’는 10일 미국 위스콘… 2018-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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