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오피니언 > 정찬주의 산중일기

[정찬주의 산중일기] 차를 마시면 흥하리
[정찬주의 산중일기] 차를 마시면 흥하리
차는 행복한 치유의 물방울이다 허백련 화백은 ‘차를 많이 마시면 나라가 흥한다’고 했다 다도 전통을 방방곡곡에서 되살려야…… 2017-05-09
[정찬주의 산중일기] 씨앗은 진퇴를 안다
[정찬주의 산중일기] 씨앗은 진퇴를 안다
산중에 살다 보니 날씨에 민감해진 것 같다. 아침에는 바람이 불지 않다가도 오후가 되면 샛바람이나 마파람이 옷깃을 파고든다.… 2017-04-11
[정찬주의 산중일기] 산중의 봄맞이
[정찬주의 산중일기] 산중의 봄맞이
한겨울 내내 참았다가 터트리는 이른 봄 개구리 소리는 청아하다 연못가에는 매화가 꽃을 피웠지만 향기는 보낼 수 없으니 안타깝… 2017-03-16
[정찬주의 산중일기] 사립문과 고드름
[정찬주의 산중일기] 사립문과 고드름
부산 사상구에 거주하는 문화탐방팀 100여명이 내 산방을 다녀갔다. 폭설이 내린 뒤끝이라 눈길이 걱정됐지만 버스로 온다고 해서… 2017-02-16
[정찬주의 산중일기] 연통과 소통
[정찬주의 산중일기] 연통과 소통
나의 기상 시간은 새벽 3시 반 전후다. 산자락 아래 절에서 도량석을 하는 목탁소리가 들리기 전이다. 캄캄한 밤에 일어나 가장 … 2017-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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