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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로의 아침] 중·일 화해에서 읽어야 할 것들/이석우 국제부 선임기자
[세종로의 아침] 중·일 화해에서 읽어야 할 것들/이석우 국제부 선임기자
“상호 우위를 활용해 협력 범위와 저변을 넓혀야 한다. 인적 교류를 강화해 관계 기반을 다지고, 건설적인 안보 관계도 상호 신… 2018-12-13
[세종로의 아침] 흑백TV 속 김일, 세상으로 나오다/최병규 체육부 전문기자
[세종로의 아침] 흑백TV 속 김일, 세상으로 나오다/최병규 체육부 전문기자
목멱산 꼭대기 팔각정을 오르내리던 ‘남산삭도(케이블카)’를 머리에 얹고 살던 시절이었다. 지금은 3호 터널이 뚫린 그 자리, … 2018-12-06
[세종로의 아침] 지하 ‘시한폭탄’, 안보 불감증 심각/류찬희 산업부 선임기자
[세종로의 아침] 지하 ‘시한폭탄’, 안보 불감증 심각/류찬희 산업부 선임기자
서울 마포구 아현동 KT 통신구 화재를 계기로 지하시설물의 안전 불감증이 다시 떠오르고 있다. 건물 화재를 놓고 호들갑을 떨고… 2018-11-29
[세종로의 아침] 미·중 갈등시대 한국의 생존법/이석우 국제부 선임기자
[세종로의 아침] 미·중 갈등시대 한국의 생존법/이석우 국제부 선임기자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갈등이 상흔을 남겨 놓은 상황에서도 한국의 대중국 수출은 빠르게 늘고 있다. 노영민 주중 한국대사… 2018-11-22
[세종로의 아침] 양날의 칼, 중국의 ‘돈폭탄’ 외교/김규환 국제부 선임기자
[세종로의 아침] 양날의 칼, 중국의 ‘돈폭탄’ 외교/김규환 국제부 선임기자
미국과 중국 간 무역전쟁 와중에서도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은 40조 달러(약 4경 5500조원)라는 천문학적 규모의 상품과 … 2018-11-15
[세종로의 아침] 다시 달리려고 멈춘다/임병선 체육부 선임기자
[세종로의 아침] 다시 달리려고 멈춘다/임병선 체육부 선임기자
그의 심정이 어떨지 짐작조차 못 하겠다. 지난해 9월 네덜란드 헤이그를 출발해 16개국 1만 6000㎞를 내처 달려 압록강 너머 북녘… 2018-11-08
[세종로의 아침] 시월의 마지막 밤에는/최병규 체육부 전문기자
[세종로의 아침] 시월의 마지막 밤에는/최병규 체육부 전문기자
‘용이 옵빠, 이날 벌어서 일 년을 산다’는 우스갯소리도 일 년에 딱 한 번이다. 바로 시월의 마지막 날인 오늘 하루다. 가수 이… 2018-11-01
[세종로의 아침] 미친 집값, 조세정의로 잡자/류찬희 산업부 선임기자
[세종로의 아침] 미친 집값, 조세정의로 잡자/류찬희 산업부 선임기자
미친 집값 원인을 놓고 논란이 끊이지 않는다. 정치권은 주택시장을 정상적으로 돌리려는 정책 발굴은 뒤로하고 네 탓 공방만 펼… 2018-10-25
[세종로의 아침] 김창호의 히말라야/임병선 체육부 선임기자
[세종로의 아침] 김창호의 히말라야/임병선 체육부 선임기자
다정다감한 그의 목소리를 마지막으로 들은 것은 지난 6월 러시아월드컵 출장을 떠나는 비행기 안에서였다. 마침 알래스카를 다녀… 2018-10-18
[세종로의 아침] 부산에서 떠나는 대륙행 철도/이석우 국제부 선임기자
[세종로의 아침] 부산에서 떠나는 대륙행 철도/이석우 국제부 선임기자
“닿기만 해도 삭아 부서질 듯 퇴락한 침목들, 무너져 내릴 듯 연약한 지반, 오랜 세월 기관차 한 대 달렸을 것 같지 않은 녹슨 … 2018-10-11
[세종로의 아침] 역사 수레바퀴를 되돌리는 중국/김규환 국제부 선임기자
[세종로의 아침] 역사 수레바퀴를 되돌리는 중국/김규환 국제부 선임기자
백수(白壽)를 2년 앞둔 중국 공산당은 ‘홍’(紅·이데올로기)과 ‘전’(專·실용노선) 간 길항(拮抗)의 역사로 점철돼 있다. 공… 2018-10-04
[세종로의 아침] 샤라포바가 또 온다면/최병규 체육부 전문기자
[세종로의 아침] 샤라포바가 또 온다면/최병규 체육부 전문기자
14년 전인 2004년 추석 한가위는 적어도 국내 테니스인들에게는 특별한 날이었다. 1988년 서울올림픽 테니스 경기를 치렀던 송파… 2018-09-27
[세종로의 아침] 팔불출/임병선 체육부 선임기자
[세종로의 아침] 팔불출/임병선 체육부 선임기자
기자도 늘 그러지 말아야지, 되뇌면서도 팔불출(八不出) 짓을 한다. 본디 출산 예정일을 다 채우지 못하고 세상에 나온 이를 가리… 2018-09-20
[세종로의 아침] 정치인들, 입이 가볍다/류찬희 산업부 선임기자
[세종로의 아침] 정치인들, 입이 가볍다/류찬희 산업부 선임기자
입이 너무 가볍다. 주택정책을 놓고 정치인들의 정제되지 않은 발언이 화를 키우고 있다. 정부 관료와 조율을 거치지 않고 내뱉는… 2018-09-13
[세종로의 아침] 베이징에서 윈난까지/이석우 국제부 선임기자
[세종로의 아침] 베이징에서 윈난까지/이석우 국제부 선임기자
베트남과 국경을 맞댄 광시성의 성도(省都) 난닝시는 출퇴근길이면 오토바이들로 가득했다. 거리를 달리는 300만대 남짓한 오토바… 2018-09-06
[세종로의 아침] 항우와 시진핑/김규환 국제부 선임기자
[세종로의 아침] 항우와 시진핑/김규환 국제부 선임기자
2200여년 전 중국, 초나라 항우(項羽)와 한나라 유방(劉邦)의 4년간에 걸친 대결에서 항우의 활약상은 눈부시다. ‘힘은 산을 뽑… 2018-08-30
[세종로의 아침] 자신감과 자만심/최병규 체육부 전문기자
[세종로의 아침] 자신감과 자만심/최병규 체육부 전문기자
축구 경기의 승패는 감독의 전략·전술과 선수들의 체력, 기술, 그리고 정신력 등에 좌우된다. 물론 축구뿐만이 아니다. 스포츠라… 2018-08-23
[세종로의 아침] 오만한 BMW, 주권 팽개친 정부/류찬희 산업부 선임기자
[세종로의 아침] 오만한 BMW, 주권 팽개친 정부/류찬희 산업부 선임기자
잇따른 BMW 차량 화재 사고를 접하면서 제조사의 오만한 태도와 우리 정부의 늑장 대응에 화가 치민다. BMW는 우리나라에 수출한… 2018-08-16
[세종로의 아침] 오늘도 그는 달린다/임병선 체육부 선임기자
[세종로의 아침] 오늘도 그는 달린다/임병선 체육부 선임기자
그날은 비가 추적추적 내렸다. 지난해 6월 서울 성북구 이준 열사 묘역에서였다. 사실 그 얼마 전에 우연한 자리에서 만나 그의 … 2018-08-09
[세종로의 아침] 밀고 ‘장려하는’ 중국 사회/김규환 국제부 선임기자
[세종로의 아침] 밀고 ‘장려하는’ 중국 사회/김규환 국제부 선임기자
중국 후베이(湖北)성 우한(武漢) 중난(中南)재경정법대 디쥐훙(翟橘紅) 교수는 얼마 전 해직과 함께 당적 박탈 통지를 받았다. 수… 2018-08-02
[세종로의 아침] ‘레드오션’의 일본, 따라가는 한국/이석우 국제부 선임기자
[세종로의 아침] ‘레드오션’의 일본, 따라가는 한국/이석우 국제부 선임기자
일본의 중견기업에 다니는 지인은 “20년 전 매달 6만엔(약 60만원)가량의 용돈을 썼는데, 지금은 3만엔이 조금 넘는다”고 말했… 2018-07-26
[세종로의 아침] ‘완전한 코리아’를 위하여/최병규 체육부 전문기자
[세종로의 아침] ‘완전한 코리아’를 위하여/최병규 체육부 전문기자
1949년 10월 1일 중국 공산당을 기반으로 한 중화인민공화국이 수립됐다. 이듬해 6·25전쟁과 마오쩌둥(毛澤東)의 극단적인 반미… 2018-07-19
[세종로의 아침] 세제 개편안의 불편한 진실/류찬희 산업부 선임기자
[세종로의 아침] 세제 개편안의 불편한 진실/류찬희 산업부 선임기자
정부가 종합부동산세제 개편안을 내놓았다. 개편안을 놓고 찬반 논쟁이 뜨겁지만, 다주택자에 대한 종부세를 강화하려는 방향은 … 2018-07-12
[세종로의 아침] 러시아에서 만난 사람들/임병선 체육부 선임기자
[세종로의 아침] 러시아에서 만난 사람들/임병선 체육부 선임기자
“우릴 직접 만나 보면 소박하고 좋은 사람들이란 걸 알게 될 겁니다.” 스파이 독살로 외교 관계가 최악이던 영국의 BBC 방송이… 2018-07-05
[세종로의 아침] 미얀마로 가는 길/이석우 국제부 선임기자
[세종로의 아침] 미얀마로 가는 길/이석우 국제부 선임기자
양곤의 밤은 2014년 6월 이곳을 처음 찾았을 때와 다름없었다. 전기가 끊긴 듯 희미하고 침침한 밤거리, 물 고인 큰 길 가의 웅덩… 2018-06-28
[세종로의 아침] 궈모뤄와 폼페이오/김규환 국제부 선임기자
[세종로의 아침] 궈모뤄와 폼페이오/김규환 국제부 선임기자
지난 12일로 40주기(周忌)를 맞은 궈모뤄(郭沫若)는 ‘20세기 중국 최고의 지성’으로 불린 역사학자이자 고고학자, 작가이자 극… 2018-06-21
[세종로의 아침] 신태용·트럼프, 그리고 2달러 지폐/최병규 체육부 전문기자
[세종로의 아침] 신태용·트럼프, 그리고 2달러 지폐/최병규 체육부 전문기자
섣부른 예단이겠지만 스물한 번째 치러지는 러시아월드컵 축구대회는 적어도 한국 팬들에게는 가장 외면받는 월드컵이 될 가능성… 2018-06-14
[세종로의 아침] 물관리 일원화 잔칫상 이르다/류찬희 산업부 선임기자
[세종로의 아침] 물관리 일원화 잔칫상 이르다/류찬희 산업부 선임기자
20년 넘게 논쟁을 벌여 온 해묵은 정책 과제 하나가 해결됐다. 정부는 지난 5일 정부조직법, 물관리기본법, 물관리기술 발전 및 … 2018-06-07
[세종로의 아침] 공룡능선에서 떠올린 헌법/임병선 체육부 선임기자
[세종로의 아침] 공룡능선에서 떠올린 헌법/임병선 체육부 선임기자
설악산 공룡능선 들머리에서 헌법을 떠올릴지는 꿈에도 몰랐다. 매월 한 번씩 산행을 15년째 이어 오는 이들과 지난주 희운각 대… 2018-05-31
[세종로의 아침] 중국 일대일로의 뒷모습/김규환 국제부 선임기자
[세종로의 아침] 중국 일대일로의 뒷모습/김규환 국제부 선임기자
지난해 5월 베이징에서 열린 중국의 ‘일대일로 정상포럼’은 세계 29개국 정상과 70개 국제기구 수장 등 글로벌 지도자 1500여명… 2018-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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