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검찰, ‘수사정보 유출’ 의혹 현직 검사 긴급체포
자신이 수사하고 있던 사건 관련 정보를 피의자에게 유출한 의혹을 받는 현직 검사가 검찰에 체포됐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검 감찰부(이성희 부장검사)는 전날 오후 지방의 한 검찰청 소속… 2018-02-22
‘구청 돈 횡령·취업청탁’ 신연희 강남구청장 영장 재신청
‘구청 돈 횡령·취업청탁’ 신연희 강남구청장 영장 재신청
경찰이 구청 돈을 빼돌린 혐의를 조사 중인 신연희 강남구청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다시 신청했다.서울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2… 2018-02-22
인천 산후조리원서 호흡기감염병 발생…신생아 7명 감염
인천의 한 산후조리원에서 호흡기감염병이 집단 발병했다. 22일 인천시에 따르면 최근 부평구의 한 산후조리원에서 호흡기융합세포바이러스(RSV) 감염병이 발생해 신생아 7명이 감염됐다. 이 중 4명… 2018-02-22
김천대 상담심리치료학과, 2018학년도 신입생 모집
김천대 상담심리치료학과, 2018학년도 신입생 모집
최근 사회적 분위기와 인간의 심리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며 심리치료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김천대학교가 상담심리치… 2018-02-22
[따뜻영상] 자전거 타고 밤길 달린 경찰관 사연?
[따뜻영상] 자전거 타고 밤길 달린 경찰관 사연?
자전거를 타고 밤길을 달린 경찰관의 따뜻한 사연이 공개돼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20일 전남경찰은 페이스북을 통해 ‘가… 2018-02-22
“성추행 논란 조민기 사과하라” 청주 청년회 성명 발표
“성추행 논란 조민기 사과하라” 청주 청년회 성명 발표
성추행 의혹이 불거진 배우 겸 교수 조민기에 대해 청주 청년회가 사과를 요구했다.청주 청년회는 22일 성명을 내 “조민기 논란… 2018-02-22
김경재 자유총연맹 총재 경찰 출석…인사비리 등 혐의
김경재 자유총연맹 총재 경찰 출석…인사비리 등 혐의
연맹 자금을 유용하고 채용 대가로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김경재(76) 한국자유총연맹 총재가 22일 경찰에 출석했다.경찰청 … 2018-02-22
‘미성년자 성폭행 의혹’ 조증윤, 방과후학교 강사로 활동
‘미성년자 성폭행 의혹’ 조증윤, 방과후학교 강사로 활동
조증윤 경남 김해 극단 번작이 대표가 미성년자 단원을 성폭행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가운데, 그가 학교에서 방과후학교 강사로… 2018-02-22
초등 1∼2학년 방과후 영어 금지 ‘찬성 51% vs 반대 42%’
초등학교 저학년 대상 영어 선행교육을 금지해야 한다는 의견이 허용해야 한다는 의견보다 다수인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교육시민단체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에 의뢰해 벌인 … 2018-02-22
래퍼 던말릭, 미성년자 팬 성추행 인정…소속사 퇴출
래퍼 던말릭, 미성년자 팬 성추행 인정…소속사 퇴출
래퍼 던말릭이 성추행 사실을 인정하고 SNS에 사과문을 남겼다.데이즈얼라이브뮤직 소속사 대표인 힙합 가수 제리케이(본명 김진… 2018-02-22
미성년자 성폭행 의혹 극단 대표, 방과후학교 강사로 활동
미성년자 단원을 성폭행했다는 의혹을 받는 경남 김해 극단 번작이 조모 대표가 학교에서 방과후학교 강사로도 활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해교육지원청은 이같은 사실을 확인하고 해당 극단의 조 대… 2018-02-22
설 지나고 날씨 풀리니…들썩였던 채솟값 하락
설 연휴를 앞두고 급등, 장바구니 물가에 부담을 줬던 채솟값이 하락하고 있다. 매서운 한파의 기세가 꺾이면서 시설 하우스 난방비가 줄어든 데다 설 대목이 지나면서 수요가 감소했기 때문으로 보… 2018-02-22
‘과격집회 1심 실형’ 박사모 정광용 보석 청구…오늘 심문
‘과격집회 1심 실형’ 박사모 정광용 보석 청구…오늘 심문
박근혜 전 대통령 파면 당일 사망자와 다수의 부상자가 발생한 과격시위를 주도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은 ‘박근혜… 2018-02-22
‘이중근 회장 출간 돕고 뒷돈’ 교수 구속…법원 “증거인멸 염려”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구속)의 개인 저서 출간을 돕는 과정에서 뒷돈을 챙긴 혐의를 받는 대학교수가 구속됐다.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구상엽 부장검사)는 22일 배임수재 혐의로 성공회대 김… 2018-02-22
“‘태움’은 간호업계 구조적 문제가 원인…업무량 줄여야”
최근 서울의 한 대형병원 간호사의 죽음을 계기로 불거진 ‘태움 문화(선배 간호사의 후배 괴롭힘)’의 원인이 간호사 인력 부족과 과도한 업무량 등 간호업계의 구조적 문제에서 비롯됐다는 분석이… 2018-02-22
미세먼지가 자살위험 높인다…“농도 따라 최대 4배 차이”
미세먼지가 자살위험 높인다…“농도 따라 최대 4배 차이”
미세먼지와 배기가스 등의 대기오염물질에 장기간 노출되면 자살위험이 크게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특히 미세먼지는 이… 2018-02-22
“비용 아끼려 신규 간호사만 찾는 병원…‘태움’ 원인중 하나”
“비용 아끼려 신규 간호사만 찾는 병원…‘태움’ 원인중 하나”
최근 논란이 된 간호사 ‘태움 문화’가 전체적인 간호인력 부족에서 비롯됐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지만 실제로는 병원들의 저비용… 2018-02-22
“00아파트 살인?”…잔혹사건 발생장소 포털 검색 안된다
각종 잔혹 사건의 발생장소 이름이 연관 검색어로 노출되면 이를 포털에 신고해 지울 수 있게 됐다. ‘연쇄살인 발생한 동네’ ‘자살사건 벌어진 아파트’ ‘집단 폭행사건 잇따른 학교’ 등 선정적… 2018-02-22
60대 아들, 치매 노모 숨지게 한 혐의 대법서 벗어…“증명부족”
치매를 앓는 86세 노모를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60대가 2심에서 징역 10년의 중형을 선고받았지만, 대법원은 유죄의 직접적 증거가 없다며 무죄 판단을 내렸다. 대법원 3부(주심 조… 2018-02-22
낮 최고기온 5∼9도 ‘포근’…중부, 밤사이 눈 ‘펄펄’
22일 전국에 가끔 구름이 끼는 가운데 중부 지방은 밤부터 흐려져 곳곳에서 눈이 오겠다. 서울·경기·충청은 밤사이 1∼5㎝의 눈이 내리겠고, 동계올림픽이 한창인 강원 영서에서는 23일 아침까지 … 2018-02-22
‘朴정부 국정농단 묵인·직권남용’ 우병우 오늘 1심 선고
‘朴정부 국정농단 묵인·직권남용’ 우병우 오늘 1심 선고
박근혜 정부 시절 국정농단 의혹을 알고도 묵인하고 직권을 남용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우병우(51) 전 청와대 민정수석비… 2018-02-22
한국 작년 국가청렴도 세계 51위…2016년보다 한계단 상승
우리나라 국가청렴도가 100점 만점에 54점을 받아 세계 180개국 중에 51위를 기록했다. 독일 베를린에 본부를 둔 국제투명성기구(TI)의 한국본부인 사단법인 한국투명성기구는 22일 ‘2017년도 국가… 2018-02-22
비만의 사회경제비용 한해 9조원…10년 새 두배 ‘껑충’
비만으로 우리 사회가 한해 부담하는 사회경제적비용(질병비용)이 한해 9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고도비만인은 정상체중인보다 당뇨병에 걸릴 확률이 4.83배, 고혈압에 걸릴 확률이 2.95배까… 2018-02-22
오동식, 조연출·제자 폭행 사과…“저는 방조자이고 가해자이고 공모자”
오동식, 조연출·제자 폭행 사과…“저는 방조자이고 가해자이고 공모자”
이윤택의 기자회견 리허설을 내부고발했던 오동식씨가 과거 여성 조연출과 제자를 폭행했던 일을 사과했다.오동식씨는 21일 밤 자… 2018-02-22
조민기 성추행 추가 증언 “한 학년에 한 명씩 ‘내 여자’라 불러”
조민기 성추행 추가 증언 “한 학년에 한 명씩 ‘내 여자’라 불러”
배우 조민기의 성추행 논란과 관련한 청주대 학생의 추가 폭로가 공개됐다.21일 방송된 ‘뉴스룸’에서 청주대 학생은 “조민기가… 2018-02-22
최측근 강경호의 ‘또 확인’…“다스는 MB 것”
최측근 강경호의 ‘또 확인’…“다스는 MB 것”
이명박(MB) 전 대통령의 최측근이자 지난 10년간 다스를 운영한 강경호(72) 다스 사장이 검찰에 “다스는 이 전 대통령 것”이라… 2018-02-22
[뉴스 분석] ‘군기 잡기’가 필수인 사회  또 다른 #미투가 울고 있다
[뉴스 분석] ‘군기 잡기’가 필수인 사회 또 다른 #미투가 울고 있다
서울의 한 대형병원 간호사가 입사 6개월 만에 스스로 목숨을 끊은 배경에 ‘태움’(재가 될 때까지 태운다) 문화가 있었던 것으… 2018-02-22
‘업무상 위력 성범죄’ 적용 가능… 공소 시효 등 난관
유명 연극 연출가 이윤택, 유명 배우 조민기 등이 저지른 성폭력 전력이 연일 폭로되고 있지만 가해자에 대한 법적 처벌이 이뤄질지 회의론도 제기된다. 일반적인 성폭력 범죄의 공소 시효(최대 10년… 2018-02-22
“다스 실주주는 MB”…영장에 첫 적시한 檢
“다스 실주주는 MB”…영장에 첫 적시한 檢
뇌물수수ㆍ직권남용 등 혐의 도곡동 땅 대금 대선 전 쓴 정황 다스(DAS) 관련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이병모 청계재단 사무… 2018-02-22
이영학 1심 사형… “교화 가능성 없다”
이영학 1심 사형… “교화 가능성 없다”
‘무기’ 오원춘ㆍ김길태보다 엄벌 20년간 실제 사형 집행은 없어 ‘공범’ 딸은 장기 6년ㆍ단기 4년 “준엄한 법과 정의의 이름… 2018-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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