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오피니언 > 양진건 유배의 뒤안길

[양진건의 유배의 뒤안길] 최정숙여자고등학교를 아십니까?
[양진건의 유배의 뒤안길] 최정숙여자고등학교를 아십니까?
자신을 교육시킨 프랑스에 대항하여 알제리 해방을 위해 싸웠던 프란츠 파농의 걸작 ‘검은 피부, 하얀 가면’이 있다. 더럽고, … 2018-09-19
[양진건 유배의 뒤안길] 끝이 없는 유배
[양진건 유배의 뒤안길] 끝이 없는 유배
오랜만에 배를 탔다. 비행기로 육지 나들이를 하는 까닭에 특별한 일이 아니고선 배를 이용하는 일이 거의 없다. 대학생 때만 하… 2018-08-22
[양진건의 유배의 뒤안길] 아이들을 위한 나라
[양진건의 유배의 뒤안길] 아이들을 위한 나라
폭염 속에서 어린이집 버스 안에 7시간 정도 갇혀 있던 4세 아이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뜨거운 증기로 쪄서 죽이는 것을 증살… 2018-07-25
[양진건의 유배의 뒤안길] 특이하게 맛난 것
[양진건의 유배의 뒤안길] 특이하게 맛난 것
맛집을 찾는 일이 일상이 된 지 오래다. 소위 ‘먹방’이라는 TV 음식프로의 인기도 여전하다. 그런가 하면 순전히 맛집만을 찾는… 2018-06-27
[양진건의 유배의 뒤안길] 꽃의 이치
[양진건의 유배의 뒤안길] 꽃의 이치
계절이 계절이고 나이가 나이인지라 꽃을 들여다볼 때가 좋다. 그러나 꽃 이름을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럴 때 사진을 한두… 2018-05-30
[양진건 유배의 뒤안길] 반드시 살펴야 하며
[양진건 유배의 뒤안길] 반드시 살펴야 하며
한때 국민 생선으로까지 불리던 오징어의 어획량이 급감해 가격이 비싸졌다. 지구온난화와 중국 어선의 무분별한 조업이 큰 원인… 2018-05-02
[양진건의 유배의 뒤안길] 동백꽃이 고결하고 어여쁘니
[양진건의 유배의 뒤안길] 동백꽃이 고결하고 어여쁘니
올해 제주 4·3이 70주년을 맞는다. 그날의 공포와 고통을 생생하게 기억하는 생존자들도 사실상 마지막 생애 주기를 맞게 된다는… 2018-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