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렁한 남북회담본부

입력 : ㅣ 수정 : 2018-05-17 01:53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썰렁한 남북회담본부  서울 종로구 삼청동 남북회담본부 정문으로 16일 차량이 출입하고 있다. 북한이 이날로 예정된 남북 고위급회담을 일방적으로 무기한 연기하면서 주변은 한산한 모습이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클릭하시면 원본 보기가 가능합니다.

▲ 썰렁한 남북회담본부
서울 종로구 삼청동 남북회담본부 정문으로 16일 차량이 출입하고 있다. 북한이 이날로 예정된 남북 고위급회담을 일방적으로 무기한 연기하면서 주변은 한산한 모습이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서울 종로구 삼청동 남북회담본부 정문으로 16일 차량이 출입하고 있다. 북한이 이날로 예정된 남북 고위급회담을 일방적으로 무기한 연기하면서 주변은 한산한 모습이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2018-05-17 4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

서울Eye - 포토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