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컷 세상] 붉게 익어 가는 가을

입력 : ㅣ 수정 : 2018-09-12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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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게 익어 가는 가을 여름이 바로 엊그제 같은데 가을이 성큼 우리 곁으로 파고들었다. 유례없는 폭염을 이겨낸 튼실한 고추가 큰 일교차와 뽀송뽀송하고 강렬한 가을볕 아래서 맛깔스럽게 말려지고 있다. 김포시 하성면의 한 농가에서 주민들이 수확한 고추를 말리느라 여념이 없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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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붉게 익어 가는 가을
여름이 바로 엊그제 같은데 가을이 성큼 우리 곁으로 파고들었다. 유례없는 폭염을 이겨낸 튼실한 고추가 큰 일교차와 뽀송뽀송하고 강렬한 가을볕 아래서 맛깔스럽게 말려지고 있다. 김포시 하성면의 한 농가에서 주민들이 수확한 고추를 말리느라 여념이 없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여름이 바로 엊그제 같은데 가을이 성큼 우리 곁으로 파고들었다. 유례없는 폭염을 이겨낸 튼실한 고추가 큰 일교차와 뽀송뽀송하고 강렬한 가을볕 아래서 맛깔스럽게 말려지고 있다. 김포시 하성면의 한 농가에서 주민들이 수확한 고추를 말리느라 여념이 없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2018-09-13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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