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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범죄를 쫓다

[사고] 서울 사람 된 재민씨처럼 큰 꿈 품은 여러분, 도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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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ㅣ 수정 : 2021-01-17 18:21 사회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서울신문 수습기자·미디어 경영직 공채

3년 전 서른셋의 나이에 늦깎이로 서울신문에 합격한 공채 51기 류재민입니다. 면접에서 “자기소개서만 160번 넘게 써 봤다. 취업 실패기는 대한민국에서 최고로 잘 쓸 수 있다”고 호기롭게 말했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요즘 취업준비생의 현실도 크게 다르지 않을 겁니다. 서울신문의 미래를 짊어질 후배 언론인을 모시고자 이번에는 제가 우리 회사 소개서를 써 봅니다. 서울신문은 117년 역사를 자랑하는 대한민국 최고(最古) 종합일간지입니다. 오래됐으니 최고라고 말하기보다는 100년 넘는 역사가 부끄럽지 않게 날마다 노력하는 신문이라고 자부합니다. 서울신문은 특정 이념이나 정파 논리에 치우치지 않고 공공의 이익을 최우선시합니다. 함께 저널리즘의 새 장을 고민할 예비 언론인들과 경영 분야에서 재능을 발휘할 분들의 많은 선택을 기다립니다.

서류접수

기간 : 2021년 1월 13~20일 오후 6시까지

■1차 합격자 발표

2021년 1월 29일 오후 6시 이후 본사 홈페이지 개인별 조회 가능

■2차 필기시험

일시 : 2021년 2월 7일 오전 9시

장소 : 덕수고등학교

(한양대역 4번 출구 도보 1분)

■문의사항

경영기획실 인사관리부(2000-9522∼7)

(이메일 : insa@seoul.co.kr)
2021-01-1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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