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車·車·車] BMW ‘뉴 X5’ 몸집 커지고 성능 향상

입력 : ㅣ 수정 : 2019-04-19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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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뉴 X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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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MW ‘뉴 X5’

BMW의 ‘4세대 뉴 X5’는 1999년 첫 등장 이후 20년 동안 전 세계에 220만대 이상 팔린 BMW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다. 이전 세대 모델보다 몸집은 커졌고 성능은 향상됐다.

‘뉴 X5 xDrive30d M 스포츠패키지 퍼스트 에디션’에 탑재된 직렬 6기통 디젤 엔진은 최고출력 265마력, 최대토크 63.2㎏·m의 성능을 갖췄다. 퍼포먼스 모델인 ‘뉴 X5 M50d’는 최고출력 400마력, 최대토크 77.5㎏·m라는 강력한 힘을 자랑한다.

또 모든 라인업에는 8단 스텝트로닉 스포츠 자동 변속기가 기본으로 장착됐다. 막다른 길목에서 왔던 길을 기억해 최대 50m까지 그대로 후진하는 ‘리버싱 어시스턴트 시스템’도 눈길을 끈다.

‘xDrive30d xLine’은 9790만원, ‘xDrive30d M 스포츠패키지’는 1억 590만원, ‘M50d’는 1억 3860만원이다.

이영준 기자 the@seoul.co.kr
2019-04-1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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