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자 여사도 조문…1분만에 떠나

입력 : ㅣ 수정 : 2019-06-12 17:30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두환 전 대통령 부인 이순자 여사가 11일 오전 서울 신촌 세브란스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이희호 여사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있다. 2019. 06.12.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클릭하시면 원본 보기가 가능합니다.

▲ 전두환 전 대통령 부인 이순자 여사가 11일 오전 서울 신촌 세브란스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이희호 여사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있다. 2019. 06.12.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전두환 전 대통령의 부인 이순자 여사가 12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있다. 2019. 06.12.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클릭하시면 원본 보기가 가능합니다.

▲ 전두환 전 대통령의 부인 이순자 여사가 12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있다. 2019. 06.12.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전두환 전 대통령의 부인 이순자 여사가 12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50분쯤 빈소를 찾은 이순자 여사는 영정 앞에 헌화한 뒤 DJ와 이희호 여사의 차남인 김홍업 전 국회의원과 간단한 인사를 나누고 약 1분 만에 자리를 뜬 것으로 알려졌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서울Eye - 포토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