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장환 기자

도심 떠나 자연 속으로
잔잔한 충주호를 따라 캠핑장이 가득 찼다. 맑은 공기와 탁 트인 자연 속에서 캠핑을 즐기는 사람들은 저마다의 방식으로 여유를 만끽하며 추억을 쌓는다. 도심을 벗어나 자연이 주는 쉼은 항상 행복하다.
오장환 기자
오장환 기자
잔잔한 충주호를 따라 캠핑장이 가득 찼다. 맑은 공기와 탁 트인 자연 속에서 캠핑을 즐기는 사람들은 저마다의 방식으로 여유를 만끽하며 추억을 쌓는다. 도심을 벗어나 자연이 주는 쉼은 항상 행복하다.
2025-02-25 3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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