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용재 개인전 ‘하늘과 바람과 별과 두루미’
사진작가 김용재가 세 번째 개인전 ‘하늘과 바람과 별과 두루미’ 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다음 달 2일부터 30일까지 인천 계양구 한림병원 1층 좋은꿈갤러리에서 열리며, 임진강에서 촬영한 두루미들의 아름다운 순간을 담아낸 작품들이 전시될 예정이다.


김용재 개인전 ‘하늘과 바람과 별과 두루미’


김용재 개인전 ‘하늘과 바람과 별과 두루미’
작가는 “두루미의 울음소리는 계절을 넘어 생명의 흐름을 느끼게 한다”며 “이들의 여정을 사진으로 담아 오래도록 기억하고 싶었다”고 전했다. 전시에서는 임진강을 찾은 두루미들이 만들어내는 풍경을 다양한 시선으로 담아낸 작품들이 공개된다.


김용재 개인전 ‘하늘과 바람과 별과 두루미’
전시 정보
전시 기간: 2025년 4월 2일(수) ~ 4월 30일(수)
전시 장소: 한림병원 1층 좋은갤러리 (인천광역시 계양구 장제로 722)
문의: 032-560-9335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