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오후 8시 23분께 대전 유성구 어은동 카이스트 응용과학동 4층 한 연구실에서 불이 났다.
불은 연구실 책상과 실험 도구 등을 태워 2천500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27분만에 꺼졌다.
화재 당시 연구실에는 사람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혼합가스를 실험 기구에 넣고 잠시 외출한 사이 불이 났다는 학생의 진술을 토대로 가스 누출에 의한 발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불은 연구실 책상과 실험 도구 등을 태워 2천500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27분만에 꺼졌다.
화재 당시 연구실에는 사람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혼합가스를 실험 기구에 넣고 잠시 외출한 사이 불이 났다는 학생의 진술을 토대로 가스 누출에 의한 발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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